에픽하이 락유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들으면들을수록 잘불렀다ㅋㅋㅋㅋㅋ
얘네는 진짜 포인트가 뭔지 아는듯ㅋㅋㅋ
중간에 지들도 웃긴지 웃는다ㅋㅋㅋㅋ
동영상에는 나의 하라와 니콜이가 나온다. 규리도 이쁘고..암튼..ㅋㅋㅋㅋ
가슴이 짠하게 되는 글은 정말 따로 있다.
아무리 전체 스토리가 뻔하고 똑같더라도, 어떻게 짜여있나에 따라 글이 감동적이거나 아니면 그냥 단순한 신파가 되는것 같다.
어떤식으로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뻔한 이야기도 어떤 결말이 나올지 알고있어도, 감동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란 분명 존재한다.
그것도 작가의 역량이겠지.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좋은 글이 좋다.